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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첩장 언제 돌릴까? 시기·순서·필수 정보 총정리

청첩장 돌리는 시기, 종이·모바일 선택, 필수 정보와 전달 매너까지 정리했습니다.

결혼 준비 막바지에 은근히 헷갈리는 청첩장. 시기·순서·매너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.

1. 돌리는 시기 — 예식 4~6주 전

너무 이르면 잊히고, 너무 늦으면 참석 조율이 어렵습니다. 예식 4~6주 전이 적당하며, 멀리 계신 분·바쁜 분은 조금 더 일찍 알려드리세요.

2. 종이 vs 모바일

  • 모바일 청첩장은 이제 필수 (지도·계좌·참석 여부까지 편리)
  • 종이 청첩장은 어른·가까운 친척 위주로 소량 제작해 비용 절약
  • 요즘은 모바일 위주 + 종이 최소 제작이 대세

3. 하객 리스트부터

누구를 부를지 리스트를 먼저 정리하세요. 인원이 정해져야 청첩장 수량과 웨딩홀 보증인원이 잡힙니다. 양가 각각 작성 후 합치면 편합니다.

4. 필수 정보

  • 신랑·신부 이름, 혼주 정보
  • 일시 / 장소 / 오시는 길(지도 링크)
  • 주차 안내, 연락처
  • 마음 전할 곳(계좌) — 참석 어려운 분을 위해

5. 전달 순서·매너

  • 가까운 분은 직접 전달이 예의
  • 먼 분·바쁜 분은 모바일로
  • 청첩장 없이 계좌만 보내는 건 실례
  • 직장은 상사 → 동료 순, 단체보다 개별 전달

정리

4~6주 전, 모바일+종이 병행, 직접 전달 우선 — 이 세 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.

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으로, 실제 비용·계약 조건은 업체와 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 결혼 준비 비용은 허니노트에서 비교·관리해 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