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혼을 향한 양가의 첫 공식 만남, 상견례. 몇 가지만 알면 매끄럽게 지나갑니다.
1. 장소·시간
- 양가 중간 지점의 조용한 식당(룸)이 무난
- 점심 또는 이른 저녁이 부담이 적음
- 예약 시 룸·인원·주차 미리 확인
2. 좌석 순서
- 보통 부모님이 안쪽·상석, 자녀가 바깥쪽
- 미리 도착해 자리 배치를 확인하면 당황하지 않음
3. 복장
- 세미 정장이 무난
- 양가 톤을 비슷하게 맞추면 사진도 자연스러움
- 너무 화려하거나 캐주얼한 건 피하기
4. 비용 부담
- 보통 양가가 나누거나 초대한 쪽이 부담
- 어색하지 않게 미리 정해두기 (자녀들이 조율하면 깔끔)
5. 대화 주제·금기
- OK: 결혼 방향·일정, 자녀 자랑, 가벼운 근황
- 조심: 돈(예단·혼수 세부), 종교, 정치 — 첫 자리에선 피하기
- 결정은 나중에 자녀끼리
정리
상견례는 격식보다 진심입니다. 장소·복장·매너만 챙기면 충분합니다.
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으로, 실제 비용·계약 조건은 업체와 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 결혼 준비 비용은 허니노트에서 비교·관리해 보세요.